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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고고...

아침부터 시름이 깊습니다ㅠㅠㅠ

3월에 이사한 지금의 원룸은...

제가 첫 입주자였지요.

룰루랄라 즐겁게 시작한 이 집과 저와의 인연은 지금 놋물로 막장 드라마같은 사이가 되었습니다ㅠㅠ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을 틀면 첨에 놋물이 나오는데...
저는 제가 첫 입주자니까ㅡ
그 동안 사람이 안살았으니까!!!!
나타나는 현상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런.데!

5개월 째 계속 그러네요ㅠㅠㅠㅠ

집주인은 첨에 문의했을 땐(물론 소심하게 문자로...;;) 대꾸도 없더니!
두 번째 문의 땐(역시 문자;; 이게 문제였을까요) 알아본다고 해놓고 답이 없네요

엉엉엉엉엉 ㅠㅠㅠ

1년 계약인데ㅡ
1년 뒤엔 중금속(??)으로 오염될지도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 월욜 아침부터 뻘글 뭐라구 였습니다ㅡㅋㅋ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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