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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貧樂道] 안빈낙도, 밀린 일기쓰기



아. 

열심히 하자! 라고 외치고나서 바로 일기 빼먹는... 나는야... 게으름뱅이...ㅠㅠ


22일 일기를 올린다 -_-

(사진을 찍은게 아까웡 ㅠㅠ)


사진이라고는 별거 없다.


동네 맛있는 빵집에서 사온 마들렌.


우리 동네에는 브랜드가 아닌 그냥 동네 빵집이 있다.

정말 작은 빵집인데 빵 종류가 많고 정말 맛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는 12시가 가까운 저녁 시간...


맛있는 빵과 카누 커피~

룰루랄라... 

이것이야말로 안빈낙도로구나~



안빈낙도(安貧樂道)

구차하고 빈곤하지 않으며 현실에 만족하며 즐겁게 사는 삶.

가난에 구애받지 않음



정말 이상적인 삶인데~

참 어려운거 같다. 

순간순간에서의 내 삶은 충분히 안빈낙도를 지향한다고 할 수 있지만,

내 가치관 자체는 안빈낙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그로인해서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어렵다 어려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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