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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럴까."를 늘 고민하는데
오랜만에 연락온 지인은 나에게 "재밌게 살고 있다면서?"라고 한다.
내가 남들보다 뒤처져있고, 방황은 끝나지 않는다고 궁시렁 거리고 있던터라 너무 뜻밖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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