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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이 아침에 일어나다니....




요 몇 일사이에 잠이 줄어든거 같다. 사실 한시간 전에 일어나서 핸펀으로 열심히 카페 글들 정독하다가, 블로그라도 해야지 하고 일어나니 이 시간.

야불리 후기도 계속 써야 하는데 너무 애매한 시간.

그냥 일기나 써볼까 싶어서 포스팅 중.


막연했던 "결혼"이란 것이 정말 현실로 다가와버려서, 생각할 것들이 머리에 가득차 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다는거..ㅋㅋㅋ


몇몇 지인들이 블로그를 알고 있어서 아직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적기는 조금 망설여지지만..ㅋ

(이유는 모르겠지만 부끄럽다는...-_-, 회사사람들은 최대한 늦게 알았음 싶기도 하고..;;)


뭐 그렇다는거지..ㅋㅋ

자세하게 막막 적고픈데 그러지 못하니 오히려 쓸 말이 없어진다;;


아. 배고파ㅠㅠ

사진은 야불리 식당에서 먹었던 과일들ㅋ


정말 이 여행이 신혼여행 대신 되어버릴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아구, 이젠 출근 준비 해야겠네ㅠㅠ


오늘도 힘차게 홧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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