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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 우리집은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기에 적합할까?



본격~ 김칫국 드링킹,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 체험단을 위한 포스팅 되시겠습니다! ㅎㅎ


만약~ 우리집에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아르떼가 온다면??


음~~ 이 녀석은 똑똑하게 잘 청소를 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들어보니 집나간 로봇청소기도 있다던데..ㅋ

(청소를 하다 실수로 현관문을 열어놨는데 로봇청소기가 엘리베이터까지 타고 나가버렸다는....그런 로봇청소기 괴담입니다.ㅋ)


제가 로봇청소기에 대해서 주변분들한테 문의해본 결과 제일 염려된 것은 문턱이었습니다.


요즘 집들이야 다 문턱이 없지만, 2002년에 지어진 저희집은 문턱이 있거든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문턱이 낮다는 점!!!



문턱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각종 먼지와 머리카락이 눈에 띄네요.. 에효... 이거 포스팅 할 시간에 청소를 하는게 나을라나..ㅠㅠ

(아이클레보 관계자님 ㅠㅠ 저 좀 뽑아주세요~ ㅠㅠ)



하지만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최대 1.8 cm까지 문턱을 넘고 주행할 수 있다고 하니!!!

우리집 문턱은 우선 통과!!!


그렇다면!!!! 작은방 베란다로 통하는 이 문턱은 어떨까요??



우선 그 높이가 궁금합니다. 자를 찾아봅시다.


자야~ ... 어딨니..


....


저희집에 자가 없군요???ㅋㅋㅋ


이런 새삼스러운 사실이;;


그래서~ 굴러다니는 책받침을 이용했습니다.

(책받침은 어디서...난걸까요?ㅋㅋㅋ 참고로.. 저는 아직 새댁... 집에 학생은 없습니다.)



책받침 격자가 5mm인것을 염두에 두고 봤을 때~ 

샷시가 있는 쪽 문턱도 1cm쯤 될 거 같네요.


흠~ 그렇담 여기도 넘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_+


하지만 문제는~ 샷시 자체에 있습니다.



과연 여기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로봇청소기가????


여러분!!! 궁금하시죠!!!!!!!!!!!!!!!!!!!!!


이 궁금증은 아이클레보 아르떼가 우리집에 오면... 그 때 알려드릴게요 ㅋㅋㅋ;;;;


자자자~

그리고~ 토요일이니~ 모처럼의 청소를 시작해 봅니다.


어제와 다르게~ 청소를 위해서 거실을 좀 정리했습니다.


어제 집 꼴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 ㅋㅋㅋ 본격 자기 살림실력 안티하는 포스팅 ㅋㅋ    http://moramora.tistory.com/331



청소기 등장하십니다~~!!!


현재 L* 에서 구입한 청소기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봇 청소기의 입장에서 청소를 하다보니~ 우리집에서 가장 청소하기 힘든 곳은!!!!



바로 여기... 디지털 피아노가 있는 곳이네요.


디지털 피아노 밑에 방진 패드를 각각 깔았고, 의자도 다리가 네개에 피아노 페달까지 있으니...

(페달은 나중에 문턱에 올려놓으면 될 것 같긴해요.)



청소기로 청소할 때도 이 부분은 늘 귀찮았거든요.


잘 보면 옆에 작은 청소기 충전까지 하고 있어서~ 여긴 사실 사람이 해도 깔끔하기 하기 힘들어요 ㅋㅋㅋ


아. 거실 이외에 방청소는... 뭐... 내일 하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ㅋㅋㅋ


게으른자 인증ㅋㅋㅋ 정말 로봇청소기가 필요하겠죠??




주변에서 로봇청소기에 대해서 대부분 만족도가 높은데, 유난히 깔끔한 사람들의 경우 자기가 청소한 것과 같은 깔끔함을 추구해서 로봇청소기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된다고 해요.


하지만~~~~~~!!!


저는 발바닥에 서그럭 거리는 먼지 느낌이 나도...

바닥에 수북히 먼지와 함께 굴러다니는 머리카락을 봐도~~

큰 감흥 없는 여자애요.ㅋ


그저... 제 눈에 머리카락과 먼지가 안보이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

그래서 로봇청소기가 갖고 싶을 뿐이죠..


심지어 저희집은 가구도 많이 없어서~ (그 흔한 화장대 조차도 없음ㅋㅋ)

로봇청소기가 일하기도 참 좋을 것 같구요..ㅎㅎㅎ



이상!!!


아이클레보 아르떼 체험단 선정 기원 포스팅이었습니다.^^



흐흐흐흐


그냥.. 그렇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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