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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샘, 크레마 카르타 비교!! 이북 리더기 비교!(샘vs크레마 카르타)

 

사실 이 두제품을 비교한단 것 자체가 체급 다른 선수의 역량을 비교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샘을 샀을 때만 해도 10만원도 되지 않은 돈이었고..(아마 5만원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샘은 나온지 이미 꽤 된 제품이기도 하니까요.(샘 리뷰 : http://moramora.tistory.com/360 )

 

어쨌든 샘은 제게 이북의 세계를 알려준 고마운 도구였습니다.

그런데 백라이트가 없는 것은 생각보다도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크레마 카르타가 출시되자마자!!! 질렀습니다!! (질렐루야~~!!ㅋㅋ)

 

그냥 샘과의 비교로 크레마 카르타 리뷰를 시작합니다.

 

 

왼쪽부터 샘, 크레마 카르타, 아이폰 5s 입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서 아이폰도 넣었어요.

사진으로 보니 크레마 카르타가 샘보다 더 작네요.

그런데 사용감에 있어서는 이 두개의 크기나 무게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액정을 보실까요? 음... 사진 색이 약간 파랗게 나왔네요; 염두에 두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액정 역시 샘과 크레마가 크게 차이 나진 않습니다.

 

 

크레마 입니다. 완전히 종료 되었을 경우 이런 화면이에요.

 

 

샘 입니다. 이건 부팅할 때 화면인데요, 이 사진도 푸른 빛이 많이 나오게 찍혔네요.. 허허허허허허;

리뷰 하기 전에 사진 찍는 기술부터 배워야 하려나...-_-

 

여기서 샘과 크레마 카르타의 가장 큰 차이는 샘은 화면 밑에 돌아가기, 전체메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버튼이 있지만

크레마 카르타는 별도의 버튼은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기능은 화면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제가 늘 헷갈리는 건데요 크레마 카르타는 전원 버튼이 왼쪽에!

 

 

샘은 전원 버튼이 오른쪽에 있습니다!

이거... 별거 아닌데 사용하다보면 은근 거슬립니다.ㅋㅋ

 

대기화면입니다~

 

 

이번에는 이 녀석도 푸르게 나왔네요 사진이;;;

 

 

역시나 샘 액정도 푸르게 사진이 찍힌 점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엉엉엉 ㅠㅠ 카메라 공부 좀 할게요ㅜㅜ)


샘과 크레마 책 본문 비교입니다. 마션으로 비교해 보았어요.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샘보다 크레마 카르타가 좀더 글씨가 선명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백라이트 기능을 사용하면 좀더 산뜻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결론은... 크레마 카르타를 산 것 매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벤트 같은게 많아서 인터넷 서점에서 포인트나 할인 서비스도 많이 해주더라구요. 저는 yes 24에서 샀어요.ㅎ)


이북을 처음 접하신 분들에게는 저처럼 샘으로 한번 이북 세계에 입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혹시 지금 크레마 카르타로 갈아탈까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아... 그런데 저는 이북 리더기 중에서도 가장 기능이 낮은 샘을 썼던터라... 다른 기기를 쓰시는 분들께서는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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