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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카메라 지름!] 파나소닉 DMC-GF3W, 파나소닉 gf3 겟!!!

 

 

"지름신 강림"이란 폴더에 그 동안 미러리스 카메라를 열심히 연구했었죠?ㅎ

그리고 드디어 오늘! 미러리스 카메라가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ㅎ

 

사실 처음엔 미러리스 카메라로 소니 nex-5n, 삼성 nx-210이나 nx-20을 유력 후보로 꼽았었는데요...

 

팝코넷 (참고: http://moramora.tistory.com/38) 에서 열심히 리뷰를 보다가 파나소닉 미러리스 카메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금적인 것과 제가 카메라 초보라는 것을 고려해서 파나소닉 GF3을 고르게 되었습니다...ㅎ

 

자! 그럼 저의 미러리스카메라 파나소닉 GF3을 한번 보실까요?ㅎ

 

 

 

저는 현대몰에서 무이자 10개월로 질렀어요.ㅎ

32GB+추가 베터리+정품 가방+14-42mm렌즈+본체 이렇게 구성해서 60만원 조금 넘게 샀네요.

나름 저렴하게 샀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그리고 토욜에 주문해서 오늘 받았으니 배송도 빨랐습니다.ㅎ

 



 

 

 

 

 

 

 

 

그 전부터 제 블로그 오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포스팅 하면서 제가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사실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포스팅도 제가 미러리스 카메라를 공부하기 위해서 시작한 거였습니다.ㅎ;;;

(그래서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포스팅들 수준이... 좀 허접하지요?ㅎㅎ;;;)

 

 

 

짜란! 드디어! 얼굴을 보여주는 파나소닉 GF3 입니다.

렌즈까지 부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바디가 워낙 작으니까 14-42mm 렌즈랑 합체해 놓으니...

뭔가 기우뚱~한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ㅎ;;

 

 

 

 

 

 

그리고 이것은!

정품 가방이라면서 함께 딸려온 녀석!!!!

그런데 저기 윗부분 마감 보이시나요?

그리고 왼쪽부분에 검은색으로 뭔가 묻은 것도...

 

 

 

너무 아쉽고 속상했어요.

근데 더욱 속상한 것은! 바로 정품 가방의 사이즈!!! ㅠㅠㅠ

 

 

 

 

겨우 바디만 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가방이었습니다.ㅠ

물론 20mm, 혹은 14mm 단렌즈를 부착할 경우~ 단렌즈 부착 상태로 딱 넣을 크기이긴 합니다.

그러나 14-42mm렌즈는 어림도 없다는...,ㅠ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 만큼 편의성은 좋다는....거....일거에요ㅠㅠㅠ 이렇게라도 위안을..;;)

 

 

 

 

 

파나소닉 DMC-GF3W!

미러리스 중에서도 작기로 유명한 데요!

정말 그 명성이 무색하지 않게 작고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저는 여자여서 그런지 그립감도 매우 좋았구요.

(소니 NEX-5N이 은근 그립감이 별로였었거든요... 저한테는 말이에요..ㅋㅋ;)

 

저처럼 이제 막 카메라에 입문하시는 분들,

야외 촬영이 빈번하신 분들,

힘이 딸리시는 분들... 등등등~

 

여러 사람들이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딱 적합한 미러리스 카메라 GF3입니다.

 

앞으로 GF3으로 블로그에 더욱 알찬 이야기를 싣도록 하겠습니다~ ^^

 

 

 

 

 

덧...

에너지 절약 차원으로 점심시간에 사무실 불은 모두 다 끕니다ㅠ

그런데 카메라가 점심 직전에 배달되는 바람에...

너무너무 궁금한 마음에 불 꺼진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에 몰래몰래 촬영했습니다.

덕분에 화질 완전 구리죠?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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