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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일] 초심으로! 초기이유식!

어제는 다시 쌀미음부터 시작했습니다!!




믹서기 칼날이랑 체의 청결도를 믿지 못해 두가지는 쓰지 않도 대신 새로한 질은 밥을 절구로 열심히 뭉게서 끓여봤습니다.

​​



오! 그런데 생각보다 잘 먹네요??
나름 오물오물 하면서 잘 받아먹었네요.
그런데 잘 먹었다고 해봤자 10숟갈(작은 숟갈의 1/10정도 분량으로?;) 정도 먹은 것 같네요-__-

언제쯤 저거 한그릇을 뚝딱 비울까요?ㅠㅠ

그리고 삐뽀삐뽀 이유식 책을 다시 봐봤는데... 아무래도 제 이유식은 "스프같은" 초기 이유식은 아닌거 같아서ㅠㅠ(덩어리가 막 보여요;;) 오늘부터는 믹서기에 갈아보려구요.ㅎㅎㅎ;

오늘은 양배추미음 도전입니다!!!!+_+

부디 잘 먹어주길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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