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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일] 고구마 미음! 고구마 이유식

쌀, 찹쌀, 양배추 이유식까지 마스터 하고!! 오늘은 고구마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색깔부터 노란게 너무 이쁩니다!! 맛도 좋구요!

저는 냄비로 쌀밥을 질게 만들고, 고구마는 제가 먹는 밥을 압력밥솥에 할 때 같이 넣어서 익혔어요. 고구마 압력 밥솥에 넣어서 익히니 완전 푹~~~ 익더라구요!! 그 담에 쌀밥이랑 고구마를 믹서기에 함께 섞어서 갈아주고 다시 끓였어요. 간단하죠?ㅋㅋㅋㅋㅋㅋㅋ(사진은 없어요ㅠㅠ)

고구마 자체가 달어서 인지 꼬맹이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어요!!



숟가락을 입에서 빼면 다시 자기가 손으로 숟가락을 잡고 자기 입에 넣으려 하는 바람에 온통 묻혀가며 먹었어요. ㅋㅋ 또 먹이려 하면 참새처럼 입을 쩍쩍 벌리는데 고개를 흔들면서 입을 벌리는 통에 제대로 입에 넣어주기도 힘들더군요ㅠㅠ ㅋㅋ 그래도 잘 먹으니 너무 좋았어요!



짠!!!!! 첨으로 싹싹 다 먹었어요!!!
흐흐흐흐흐흐흐

뿌듯한 토요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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