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엄마되다/오늘은?

엄마의 바램

뭐라구 2016.01.05 10:06


아기와 둘만 남은 아침! 아기를 업고 청소기를 돌리고 커피 한잔 하면서 맘 속으로 주문을 걸어봅니다.
'우리 아기 얼른 자자!'

아가가 자면 뭘 할지 행복한 상상을 펼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716,531
Today
330
Yesterday
646
«   2017/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