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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되다/오늘은?

엄마의 바램

뭐라구 2016.01.05 10:06


아기와 둘만 남은 아침! 아기를 업고 청소기를 돌리고 커피 한잔 하면서 맘 속으로 주문을 걸어봅니다.
'우리 아기 얼른 자자!'

아가가 자면 뭘 할지 행복한 상상을 펼칩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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