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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일] 설 보낸 이야기, 신랑과 데이트, 전대 미용실

집은 인천, 시댁은 영덕, 친정은 전남 광주! 어마어마한 루트를 명절마다 소화해야 하지요!!

우리 꼬맹이와 함께 이번에도!!! 길고 긴 대장정을 떠났습니다!



아기와 함께 자동차 탈 때에 간식은 필수라는 것을 온 몸으로 느낀 명절이었어요. 사과 하나 물려주니 카시트에서도 완전 조용해진 꼬맹이!



돌 때 어치피 한복 입힐거 쿠팡에서 미리 주문했는데 (5만원이 채 안되는??) 생각보다 질도 좋고 예뻐서 놀랐어요. 어른들도 당연히 엄청 좋아하셨죠!

그리고 지금은!! 신랑이랑 미용실 왔어요!ㅋㅋ

맨날 제가 가는 안나쌤 미용실! 샵미장원(아.. 이젠 안나 원장님ㅋㅋㅋ)

저번에 머리하면서 포스팅 하겠다고 내 입으로 큰소리 쳤는데, 아직도 안한.... 괜히 민망해서 이렇게나마 우선 짧게 기록을ㅋㅋ

전대 미용실로 강추! 하는!!

샵미장원!ㅋㅋㅋㅋ



기다리면서 둘이 신발샷도 찍어보고~~​

​​​​



임신 기간때부터 앞머리 길렀는데 이번 설 때 찍힌 사진을 보니ㅠㅠ 이런 아줌마가 따로 없는 현실 ㅠㅠ 그냥 앞머리 내기로 했어요! 앞머리 파마중 ㅜㅜ



안나 원장님과 신랑ㅋㅋㅋ 신랑은 늘 "깔끔하게 해주세요!"라고 주문을ㅋㅋㅋ

아아아아아~~ 친정 찬스 쓰고 꼬맹이 놔두고 미용실 오니 너무 좋네요ㅠㅠㅠㅠㅠㅠㅠ(인천 가기 싫은 이 마음ㅋㅋ)

이제 인천까지 올라갈 일이 문제지만ㅋㅋㅋ

그리고 조만간! 꼭! 샵미장원 후기 따로 올려야지-_-;; 라고 다짐을 다시한번 해봅니다.ㅋㅋ
(근데 오늘 보니 이미 손님이 꽤 있네요! 예약 전화가 빗발침ㅋㅋ 벌써 소문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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