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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하루, 셀프 벽선반 작업 완료, 이유식 육수

정말 이번주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후드다다닥 지나가네요.ㅠㅠ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ㅠㅠ

오늘은 드디어 신랑을 졸라 벽선반을 달았습니다. 그 동안 셀프 벽선반으로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 많으셨는데 별 내용이 없었지요?ㅠㅠ 조만간 이번 작업에 대해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셀프 인테리어는 하다보면 이것저것 욕심이 많아지는게 단점이지요.ㅠㅠ 최대한 자제해서 1미터 길이로 이렇게 두 개를 설치했습니다. 윗칸에는 접시를 놓을 예정이에요. 접시꽂이 사러 가야해요.ㅋㅋㅋ 아기 키우는 집이다 보니 최대한 편리성과 안전성을 중요시 한 배치였습니다. 마누라의 등살에 고생한 남편님께 박수를!!!


그리고... 제 껌딱지이자 1+1, 우리 꼬맹이는 요새 이유식을 잘 안먹어요. 엄밀히 말하자면 "맛 없는 것"은 안먹네요. 먹이면 뱉기까지 해요.ㅠㅠ 그래서... 미루고 미뤘던 이유식 육수 내기를 이제 하려고 해요.ㅋㅋㅋ(중기 이유식이 다 끝나가는데;;;;)


나름 새 선반을 배경으로 설정샷 좀 찍어봤습니다.ㅋㅋㅋ 내일 닭고기 육수 좀 내고... 먹었다가 뱉은 이유식... 냉동실에 아직 3그릇이나 남은 그 이유식은... 다시마 육수로 심폐소생술을 해볼까 합니다.ㅎㅎㅎ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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