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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식단 오이양배추 주스 Day+6  (직장인 다이어트)

 

 

 

클린프로그램 목요일과 금요일 일지는 이제야 몰아서 쓰네요ㅠ

솔직한 맘에 블로그에 고해성사합니다.

금요일은 하루종일 클린 실패했어요ㅠ 엉엉엉엉 ㅠ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서 클린식단을 못 지켰구요(굶없어요;;;),

점심은 알동태탕을 먹었는데... 이건 딱히 문제는 아닐거 같고 (국물은 거의 안먹었어요)

저녁은... 너무 피곤해서 그냥 냉동실에서 절편? 떡 하나 해동시켜서 먹었어요.

그리고 8시부터 잠들었다는.....ㅎㄷㄷㄷㄷㄷ;;

 

하지만 목요일은 완벽하게 클린식단을 지켰답니다!!

 

아침, 저녁은 오이양배추 주스를 마셨어요!

 

 

 

게으른 직장인을 위한 클린 레시피_ 오이양배추 주스 (by 뭐라구)

재료: 오이 한개, 양배추 잎 2개

1. 오이는 깍둑 썰기를 합니다.

2. 잘 씻은 양배추는 채썰기를 합니다.

3. 갈아준다!

4. 먹는다! 

 

 

 

역시나... 20% 부실한 과정샷 나갑니다!

 

 

 

 

 

 

 

오이양배추 주스는 생각보단 싱그러웠어요.

클린 프로그램 처음 시작했을 때 오이양배추레몬 주스를 만들어먹었는데...

제 클린일지 보시면 알겠지만 너무 맛없어서 결국은 먹다 버렸거든요.

 

근데 이제는 클린식단에 입맛이 익숙해진건지...

맛있게 먹었답니다~ㅎㅎ

 

클린 Day+6

1. 식단

- 유동식 : 오이양배추 주스 (아침, 저녁)

- 고형식 : 한식 (김치, 콩나물 나물, 닭가슴살 김치 볶음 등 / 사내식당)

2. 기분

- 이제는 클린식단도 제법 입에 맞다.

- 화장실은 꾸준히 가긴 하는데 시원한 느낌이 없다ㅠ

- 명상을 해야 하는데... 오전에는 늘 시간에 쫓기느라ㅠㅠㅠ

- 예전에는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달한 간식을 찾았는데~

  이제는 말린 자두 한알씩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푼다.

  (변비 탈출용으로 말린 자두를 먹고 있음)

- 생각보다 배고픔이 스트레스가 되진 않는다.

  극심한 배고픔이 아닌 당연스러운 속 가벼움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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