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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재무설계] 쌀쌀한 겨울, 부조금 나가는 돈이 장난아닙니다ㅠ




날씨가 쌀쌀해짐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슬픈 소식이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분들을 챙기다보면 한달에 부조금으로 나가는 돈만 10만원이 훌쩍 넘기도 하는데요ㅠㅠ

슬픈 일에 위로하고, 기쁜 일에 축하하는 건 인간으로서의 당연한 도리지만...

갑작스럽게 여러 일들이 겹치고 한꺼번에 돈이 나가는 것이 부담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갑자기 나가는 부조금에 대한 압박!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1. 부조금 전용 통장(비상금 통장)을 만든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겠지요. 

특히 부조금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한꺼번에 큰 돈이 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월급을 받으면 일정 금액을 틈틈이 비상금 통장에 넣어주세요.

이 비상금 통장의 원칙은 "부조금 이외에는 쓰지 않는다!" 입니다.

웬만큼 많이 예금하는게 아니면 부조금용 비상금 통장은 금방 바닥이 날테니까요.




2. 부조금을 할 사람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세운다.

이것은 사람에 따라 대응하는 법이 천차만별이라 딱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문제지만...

부조금을 할 사람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흔히 말씀하시는 "내 결혼식에 올 사람인가!"라던가~ 하는 것도 기준이 될 수 있겠지요.

물론 성격과 인품에 따라서 "내 지인은 모두 챙길테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요!

그러신 분들은 1번의 비상금 통장 대비를 더욱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상가집 부조금의 경우에는 회사를 기준으로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지의 유무나

현재 같이 근무하는지의 유무로 결정짓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이것은 현재 자신이 속한 조직의 문화와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판단하되,

확실한 기준이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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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인간관계도 오래 지속될 수 없습니다.

기쁘고 슬픈 일에 돈 걱정이 먼저되는 것 만큼 내 자신이 찌질해 보이는 일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운다면 더 이상 부조금이 부담스럽지 않을겁니다.

차근차근 미래의 지출에 대비하는 자세를 갖는다면,

미래의 우리들의 재정상태는 보다 안락해지지 않을까요? ^^


이상, 부조금 대책에 관한 짧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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