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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세법개정안] 앞으로 절세 대신 선택해야 할 것은?






   2013년 세법개정안이 발표된 후,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소득공제, 비과세 혜택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그 동안 다양한 형태로 세금을 감면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수익률을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었던 현실에서 절세 혜택의 축소는 앞으로 재무관리의 새로운 방법 모색이 필연적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의 저금리 속에서도 절세 효과는 세후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일등 공신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절세 효과는 원금 손실을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안정적인 수익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절세 혜택이 축소되기 때문에 기대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투자형 상품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투자형 상품에는 위험성이 뒤따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비교적 안전하게 투자를 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우선, 여러 개의 상품을 잘 인지하고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효과적입니다. 

  주식형 상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채권형 펀드, 원자재 펀드, 리츠, 소비재 펀드, 장기국채 펀드 등 투자 유형에 따라 채권형 주식형, 파생상품형 펀드와 다양한 글로벌 펀드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주식형 상품의 원금손실 불안을 견딜 수 없다면 주식의 투자 비중이 30% 내외인 안전형 펀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식 투자 비중이 30%라는 것은 투자기간에 따라 원금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주식 투자를 제외한 70%는 안정적인 채권에 투자해서 발생하는 이자가 전체 원금 대비 매년 2.8%(금리 4% 기준)는 확보되기 때문에 3년의 투자기간을 기준으로 하면 채권에서 발생하는 이자 8.4%가 주식 투자에서 16.8%의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원금손실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절세 혜택이 사라진다는 것은 재산을 키우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위험부담을 안고 새로운 투자를 시작해야함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투자전략은 물론,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좀더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금융상품을 바라보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2013년도 세법개정 이후, 최후의 승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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