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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찍은 하늘 사진. 월요일을 보통 때보다 고작 2시간 일찍 시작했을 뿐인데 어제, 오늘 너무 피곤하다. 하루종일 잠잘 궁리만 하는 것 같다. 그... 누구더라... 바람의 딸이라 불리던 아줌마.(이젠 충분히 아줌마시겠지...) 그 분은 이틀에 한번 수면을 취한다는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하며 살고 싶진 않다. 그래도 지금의(현재) 나는 너무 늘 항상 잠이온다.ㅠㅠ



2.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쇼팽과 베토벤으로 시작!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치나 고민했는데 이젠 악보는 제대로 볼 수 있다. 음도 손에 제법 잘 붙고!! 새로운 취미는 심심한 일상에 가장 큰 자극인 것 같다.

3. 2번까지 어제 쓰다 잠이 들었다. 요새 너무너무 피곤하다ㅠㅠ 그래도 오늘 하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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