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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일 이유식] 감자 양배추 미음

감자 양배추 미음!!!
감자는 앞으로도 많이 먹을 재료이기에 두근두근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쌀밥 하면서 감자도 이유식 냄비에 같이 넣었더니 익으면서 맛있는 냄새가 풀풀 났어요.



뽀얀 자태가 아름다워요 ㅋㅋㅋㅋㅋㅋㅋ

감자도 생소한 맛이라 안먹으면 어쩌지 했는데!! 역시!ㅋㅋㅋ 걱정할 필요가 없는 우리 아드님ㅋㅋ
평소보다도 더 잘 먹더라구요!!>_<
이맛에 이유식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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