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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일] 나의 모닝 알림, 꼬맹이의 뒤척임

신랑의 출근 준비 소리도 나를 깨우진 못한다!
하지만 아기의 작은 뒤척임에 눈이 번쩍 뜨인다!

엄마들이라면 다 이러지요?ㅋㅋㅋ

신랑 출근 준비소리 듣고만 있다가 꼬맹이가 깨버리자 바로 벌떡 일어나 신랑 배웅한게 생각해보니 웃기기도 하고 신랑한테 미안하기도 하네요.ㅋㅋ

아침은! 깔끔하게 꼬맹이가 손도 안댄 이유식에 장조림 비벼 먹습니다!-_-

이유식엔 역사 장조림이죠!!! 이와중에 꼬맹이는 자기 봐달라고 소리지르네요.ㅋㅋ 이노므자식! 엄마도 밥 좀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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