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뭐라구의 이야기] 머리를 하고 난 다음날 사람들의 반응.

뭐라구?/사춘기, 뭐라구?

by 뭐라구 2012. 12. 17. 21:57

본문

[뭐라구의 이야기] 머리를 했다.








왜 파마를 하고 나면 나는 항상 추노가 되는걸까? -_-

미용실 언니 솜씨 그대로 왜 머리가 안만져지는 걸까?


정말 미스테리...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2.12.18 10:05 신고
    ㅎㅎ저는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파마했는데 헤르미온느 따라한다고 했다가 해그리드처럼 되어버렸지요;;
    미용실에서는 분명 괜찮았는데ㅋㅋㅋㅋ
    • 프로필 사진
      2012.12.18 13:33 신고
      크크크~ 헤르미온느 머리! 제 로망이에요!
      그런데 과연.... 인간답게 지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지요ㅠㅠ

      늘 그렇죠. 미용실에서는 분명 괜찮았는데....ㅋㅋ ㅠㅠㅠㅠ
  • 프로필 사진
    2012.12.18 17:12 신고
    귀여워요! ㅎㅎ 언젠가 웹툰작가님으로 뵙기를 기다릴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