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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구?/오늘의 세상3

[필사] 중앙일보, 6.3 "정부의 총체적 무능이 메르스 비상사태를 불렀다." [필사] 중앙일보, 6.3 "정부의 총체적 무능이 메르스 비상사태를 불렀다." 메르스에 대한 영향력은 이번 주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서 가늠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수요일이 지난 지금, 메르스는 쉽게 소멸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후에는 "대전"에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타났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 여기저기서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다. 사설에서도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메르스에 대한 공포는 무능한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함과 정비례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세월호"와 연관지으며 "가만히 있으라."라는 잘못된 선장의 지시를 따르는 학생들과 같이 우리도 정부의 말만 듣다가는 침몰하는 배에 탑승한 채로 아무런 조치도 못해보고 끝날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세월호=.. 2015. 6. 3.
빚도 곧 자산이라지만, 이 정도면 자산이 아니라 자살에 이르게 하는 짐 아닐까? 빚도 곧 자산이라지만, 이 정도면 자산이 아니라 자살에 이르게 하는 짐 아닐까? 나는 결혼과 동시에 집을 샀다. 양가 어느 쪽에서 도와주셨냐고? 전혀. 그냥 100% 대출로 집을 샀다. 신랑과 내가 모두 일을 하고 있었기에 각자 대출을 최대한 끌어당겨 집을 샀다. 결혼하기 전, 월세에서 전세로 넘어가면서 겪은 스트레스들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무리하게 대출을 하면서도 집을 샀다. 앞으로 20년간 죽도록 갚아야 할 것 같지만, 그래도 집이 있음으로써 느껴지는 평온함에 만족하고 있다. 이번에 한국은행에서 파격적으로 금리를 내리면서, 대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내 관심을 끈 것은 대부업체의 고금리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많다는 기사와 주택담보대출의 증가를 알리는 뉴스였다. ".. 2015. 4. 2.
[한겨레, 여현호] 결정권자는 정상인가 [한겨레, 여현호] 결정권자는 정상인가 베껴쓰기 첫 날. 나의 작문실력+어휘력+문법 등에 한계를 느껴서 시작. 사실, 단어도 세 개나 찾았는데 날려버려서 그냥 오늘은 패스.ㅋ 앞으로 꾸준히 해서 나도 완전 멋있게 글을 쓸 수 있기를! 2014.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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