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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이유식7

[중기 이유식] 230~235일 이유식, 닭고기 중기 이유식 [중기 이유식] 230~235일 이유식, 닭고기 중기 이유식 신랑의 교육으로 친정에 놀러왔습니다!! 아아아아~ 친정은 진정한 사랑입니다. 애를 낳고 나니 친정이 더 좋아져요.ㅜㅠ 아침에 졸린 눈 비비고 일어나면 친정 부모님이 애를 봐주시는 훈훈한 광경까지!!(이런 저런 사정으로 아기가 6개월 될 때까지 친정에서 살아서 아기도 친정 부모님을 엄마만큼 좋아한다죠!ㅋㅋㅋ) 그런데 맨날 집에서 쓰는 조리도구가 아닌 엄마 살림으로 이유식을 만드려니 좀 불편하긴 하네요. 그 전에 여기 살 때에도 이유식 조리도구는 따로 썼던터라...ㅋ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간단하게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있습니다. ​ 닭고기양배추감자 이유식!! ​ 닭고기당근양파 이유식!! 엄마 주방이라 사진 찍으며 요리하다간 구박 받을 수 있기에.... 2016. 3. 13.
[중기 이유식] 감기에 좋은 이유식, 닭고기 브로콜리 이유식 [중기 이유식] 감기에 좋은 이유식, 닭고기 브로콜리 이유식 생후 225일 되던 날! 명확하게 감기 증세가 보인 꼬맹이!!! 콧물이 줄줄 나오고 하루종일 징징 보채는데 초보 엄마는 어찌나 당황스러웠던지요ㅠㅠ 그래도 감기 증세가 심하지 않아 병원은 가지 않기로 하고 이유식을 좀더 신경쓰기로 합니다. 그래서 고른 재료가 닭고기, 브로콜리, 양파, 감자, 당근! 입니다.ㅋㅋㅋ(비타민이 풍부한 아이들로;;) 우선! 늘 그렇듯 냄비에 밥을 질게 해주는 사이! 재료들을 손질합니다. ​ 닭은 가슴살 부분만 뼈, 기름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따로 익혀줍니다. ​​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은 뒤 식초물에 담궈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이번에는 브로콜리 데친 물도 이유식에 쓸거니 버리면 안됩니다!!(브로콜리 데린 물에.. 2016. 3. 11.
[중기이유식] 소고기연근단호박미음, 소고기연근야채이유식 [중기이유식] 소고기연근미음, 소고기연근야채이유식 이제 웬만한 재료는 다 써본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마트에 가니!!! 연근이 뙇! 보이더라구요!ㅎㅎㅎ 연근을 만져본 적도 없었던 터라(사실 연근조림도 좋아하진 않아서;;) 잠시 망설였지만 우리 꼬맹이를 위해 집어들었습니다!(엄마는 대단한거 같아요ㅠㅠ 제가 이렇게 열심히 이유식을 만드는 것도 대단하다 느껴요 ㅋㅋㅋ) ​ 자기 좀 봐달라고 우는 꼬맹이를 업고 요리를 시작합니다.ㅋㅋ 애착육아 뭐 이런거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_- 내 눈 앞에 우는 애를 달랠려면 포대기 밖에 답이 없어요ㅠㅠㅠ 가스렌지에는 냄비에 밥을 해두고! 연근 손질을 합니다. ​ 연근은 잘 씻어서 껍질을 벗겨줍니다. 흠! 그런데 제가 연근을 잘못 골랐나봐요.-_- 막 구멍이 뚫려있...는.. 2016. 3. 7.
[222일] 중기이유식, 소고기양송이야채미음 [222일] 중기이유식, 소고기양송이야채미음 버섯도 이제 먹일 수 있다길래 마트에서 양송이 버섯을 샀습니다!! 꼬맹아! 이제 버섯이다!!>_< 초특급 간단 이유식 만들기 들어갑니다! 우선 냄비에 밥을 하면서 소고기 핏물을 빼면서 재료를 손질합니다. ​ 양송이 버섯은 줄기를 떼어줍니다. ​ 잘게 다져줍니다!! 저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더 사용했어요. 감자랑 당근!! 이 둘도 다져줍니다! ​ 밥이 된 냄비에 준비한 재료를 넣어주고요~~ 밥을 먹일 수는 없으니 물을 좀 더 붓고 끓여줍니다. ​ 핏물이 빠진 고기도 같이 끓여주고 한번 끓은 다음에 약한 불에 잘 저어가면서 끓여줍니다!! 그. 러. 면?? ​ 소고기양송이감자당근 이유식이 완성 되었습니다!!!ㅋㅋㅋㅋ 버섯향이 제법 강한 듯 싶은데도 꼬맹이는 맛있게.. 201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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