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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되다/오늘은?39

[임신 38주 1일] 목욕, 세신 [임신 38주 1일] 목욕, 임산부 세신 둘째지만 역시 임신 막달은 힘드네요ㅠㅠ 몸이 너무너무 찌뿌둥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욕탕에서 세신을 받아보기로 결정했어요!!+_+ 큰 애는 어린이집 보내고! 집 좀 치우고 바로 출발!!! 동네 목욕탕은 한산한데... 동네 특성(영종도)상 중국 관광객이 몇 명 있더라구요-_- 중국인들이 "어머! 임산부가 목욕탕을?!" 이런 표정으로 힐끔힐끔 쳐다봤어요-_-;; (오히려 한국 아줌마들은 우려와 다르게 무관심하시고 ㅋ) 물어물어 세신을 받겠다고 예약하고!! 인터넷에서 엄청 찾아본 데로! 탕에는 종아리만 잠길 정도로 앉아서 몸을 불렸습니다!ㅋ 이것만 해도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대망의 세신!!!+_+ 수줍게... 누웠는데... 정말 ... 정말!!!! 정말.. 2017. 2. 25.
[광주 미용실 추천] 용봉동 여자 컷트, 샵미장원 [광주 미용실 추천] 용봉동 여자 컷트, 샵미장원 복직이 2주 남았네요ㅜㅜㅜㅠ 복직을 맞이하여~~~ 친정에 내려온 김에 이미지 변신하러 샵미장원에 갔습니다!ㅎㅎ 기억도 나지 않는 까마득한(?!) 단골 광주 미용실이에요. 안나 원장님께 맨날 머리 맡겼는데 최근에 용봉동에 미용실을 개원하셨죠!ㅎㅎㅎ ​ 이 파마머리도 맘엔 들었는데... 역시 컷트가 어울린다는 여론에 힘입어....ㅋ(결혼식날도 숏컷이었지요ㅠㅠ) ... 그리고 머리 자른다고 감고 말리지도 않고 미용실간ㅋㅋ ​ 이렇게나 많은 머리가 잘리고!!! ​ 짜란ㅋㅋㅋ 완성입니다!ㅋㅋ 시원하게 잘랐네요! 용봉동 샵미장원 안나 원장님은 정말 컷트 잘하세요!ㅠㅠ 비루한 사진 한장 들고 갔는데 일케 맘에 들게 잘라줬다는...ㅋ ​ 컷트의 생명 옆모습!!ㅋㅋㅋ 괜.. 2016. 7. 28.
7월 26일, 밀린 이야기들 7월 26일, 밀린 이야기들 #청라풀사이드228 오랜만에 외식. 우아하게 꼬맹이 어린이집 보내고 지인을 만나 폭풍수다를 떨었네요. 11시반에 만나 14시반에 헤어졌으니... 민폐손님...이었을까요? 제가 앉은 곳은 청라 풀사이드 228 2층 창가자리였어요. 마주보는게 아닌 나란히 앉는 자리. 덕분에 매장안이 안보여 더 수다 떨기 좋았네요. 런치메뉴 중 set3 을 시켜 음료 세개 중 하나는 탄산, 두개는 식후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먹었어요. ​​​​ 위치가 청라라기엔 너무 검암스럽지만?ㅋ 맛도 분위기도 매우 만족입니다. #친정나들이 꼬맹이 어린이집 방학겸 복직 전 최고의 자유를 누릴겸 친정에 왔어요. 남쪽이라 더 더운듯 하지만 확실히 공기는 여기가 훨씬 좋네요. 인천에 있었음 이 더위에 창문도 맘데로 못 열.. 2016. 7. 26.
[엄지인대파열]부상일지 겸 겸사겸사 [엄지인대파열]부상일지 겸 겸사겸사 #엄지인대파열 깁스를 바꾸고 의사쌤이 손 씻어도 된다고 했는데 여지껏 무서워서 못 씻다가 오늘 드디어 씻었습니다. 약 18일만이네요. 때가.... 손만 대도 스믈스믈 나오더라구요. ​​ 도깨비 방망이에 다친 손 입니다. 인대 끊기고 뼈 잘린...:; 깁스 풀고 찍어 보았습니다만 깁스는 늘 해야 합니다. ㅎㅎ #산책 #벤치고양이 ​ 오늘 꼬맹이랑 산책 중 만난 고양이!ㅋ 순간 사람인줄 알았어요. ㅠㅠ 여유 있더군요. #열무김치담기 ​ 어제 아파트 장에 갔다 열무를 충동 구매 하고는 한 손으로 열무김치 담아봤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담아보는 김치!!ㅋㅋ 그런데...친정 엄마 표현을 빌리자면 "열무가 밭으로 갈 기색.." 이네요ㅠㅠ 익.... 익으면 맛있을 거에요..... 아.. 2016.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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