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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6

[자취 이야기] 설거지는 언제하는 건가요? [자취 이야기] 설거지는 언제하는 건가요?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문득문득 당연한 생활 습관이 바뀌어 있는것을 느낍니다. 오늘은 아침에 밥 먹기 위해 설거지 하다가 문득 깨달은... "밥 먹기 직전 설거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밥 먹고나서 설거지를 해야하는 이유는 많이 있지요. 바퀴벌레 같은 녀석들이 꼬이지 않게 해야하는 위생적인 문제, 그리고 외관상에도 보기 안좋잖아요.ㅎ 하지만 자취생 입장에서는 어차피 손님 오는 것도 아니고 혼자 사는 곳인데~ 굳이 매번 설거지 하는 것이 번거롭기만 합니다. 게다가 설거지 걸리가 달랑 밥 그릇 하나인 경우가 많으니까 더더욱 설거지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지요.ㅋ 그렇게 밥그릇은 쌓이게 되고... 결국 설거지하는 타이밍은, 수저나 숟가락이 더이상 없거나! 밥.. 2013. 2. 14.
[자취생활] 자취생, 요리 후 몰려오는 재앙. [자취생활] 자취생, 요리 후 몰려오는 재앙. 내일 아침도 굴국밥과 부추전 예약....-_-a 1인분만 먹을 요리재료... 싸고 싱싱하게 얻는 방법이 없을까요? -_- 2012. 11. 25.
[자취 생활] 도대체 벌레는 어디서 들어오는 걸까요? -_- [자취 생활] 도대체 벌레는 어디서 들어오는 걸까요? -_- 저희 집에는 저, 화분 세 개 그리고 무수히 많은(?!) 벌레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깨처럼 생긴 벌레... 혹시 아시나요? (그 녀석 사진 찾다 실패했습니다ㅠ 벅스라이프 사진으로 대신;;;;ㅎ) 그러고보니 평소엔 잘도 보이던 녀석이... 지금은 전혀 안보이군요. 보이면 바로 찍어서 올리는 건데... 여튼! 저는 제 화분들과 행복하고 오붓하게 지내고 싶은데! 어디서 벌레가 자꾸 들어오는 겁니다ㅠ 어제는 똥파리 한마리가 들어와서 TV보는데 계속 윙윙 거렸다는 ㅠㅠㅠㅠㅠㅠ 샷시(?)에 있는 물구멍은 이미 다 막았는데도~ 어디서 끊임없이 심지어 제법 큰 녀석들도 들어오는거 보면.... 완벽 봉쇄라는 건 없나봅니다. 하긴... 나방이 아닌게 어딘가요... 2012. 7. 22.
(자취생활) 불타는 금요일, 자취생은 무엇을? 이미... 불타는 금요일은 지났군요-_- 자취생활을 한다는 것은 가족, 친구와 떨어져 새로운 장소에서 지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어제는 불타는 금요일! 그런데 약속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그 전 날, 친구 한명이 집에서 자고 갔는데... 퇴근 무렵이 되니까 그 친구와 아침에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웃었던 것들이 생각나면서 굉장히 우울해 지는 겁니다. 금요일인데, 오늘 완전 일도 많이 했는데...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먹고 자고 놀 생각을 하니... 심지어 요즘 클린식단 지킨답시고 먹는 것도 "건전건전", "싱그럼싱그럼" 이런 것만 먹는데... 사실 불금에는 뭔가 굉장히 기름지고 "알콜알콜알콜"한 것들을 먹고 싶잖아요? 나름의 반항(?!)으로 클린식단을 어기고... 냉동해 놓은 떡 한조각을 .. 2012.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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