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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일] 수면교육, 이대로 끝?

어제 아침 7시 30분 기상!
그 전날밤은 아주 평화로운 밤이었습니다. 물론 수유는 두 번 했지만 애가 울지 않았어요. 일어나서 칭얼 대다가 그냥 자기도 여러번!! 수유 두번 한 것은 계속 칭얼 거릴때 젖을 줬더니 바로 꽤 먹더라구요! 그러다가 딥슬립!!!

어제 오전, 오후 낮잠 쭉 자고!!

저녁엔 8시반쯤 잠들었다가 애 데리고 신랑이랑 좋다고 외식 간 바람에 꼬맹이는 결국 기상!!!
12시가 되어서 젖 빨다 잠이 들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새벽에도 역시 크게 깨지 않았고 수유만 두번했어요!!! 아ㅜㅜ 전 이 정도도 만족해요. 이만큼만 되도 피로가 쏵 풀리는 기분이에요!ㅋ

아. 꼬맹이는 잠들 땐 아기 침대에서 자다가 새벽에 칭얼 대기 시작해서 수유를 하게되면 그 때부터 부부 침대에 셋이 같이 누워 잠을자요. 그런데 확실히 엄마아빠랑 같이 자면 더 잘 자는 것 같아요. 물론 엄마아빠 인기척에 잘 깨기도 하지만 혼자 뒹굴거리다 그대로 잠들어요.

수면교육 일지 쓰자마자 종료가 될지 모르겠네요!호호호!ㅋㅋㅋ

오늘은!!!!! 지금 막 꼬맹이 재웠어요. 이번엔 업어서!! 과연 오늘 새벽은 어떨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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