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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구의 이야기] 머리를 했다.








왜 파마를 하고 나면 나는 항상 추노가 되는걸까? -_-

미용실 언니 솜씨 그대로 왜 머리가 안만져지는 걸까?


정말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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