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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일기] 39주 1일, 고창읍성에 놀러가다(본격 진통기원 나들이) [막달일기] 39주 1일, 고창읍성에 놀러가다(본격 진통기원 나들이) 때는 바야흐로 7월 19일. 네~ 이미 저는 애 엄마가 되어 있지요 ㅎㅎㅎㅎㅎㅎㅎ 밀린 포스팅입니다......-_-;; 출산휴가를 쓴지 어언 한달이 되어가는 마당에 머리가 크다는 뱃 속 아이는 당연히 유도분만이라도 해서 39주 이전에 낳을 줄 알았건만!!! 37주에 머리둘레 9.4cm 돌파했던 아이는 막판에 크는 속도가 늦춰졌는지 머리크기가 더 이상 안크면서 예정일이 되야 낳겠다는 의사쌤의 말씀이 있었더라죠ㅠㅠ 그래서!!! 어떻게든 아이를 빨리 낳겠다는 일념하에!!! 본격 진통기원 나들이를 추진합니다. 또 애 낳기 전 신랑과 오붓한 데이트도 하고 싶었구요 ㅋㅋㅋ 우리가 찾아간 곳은 "고창읍성"이에요. 걷기 좋다는 동생의 추천으로 간 곳.. 2015. 8. 17.
[막달일기] 38주 6일 증상 [막달일기] 38주 6일 증상 ​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무조건 커피 마시는 중;;; 애 낳으면 못 먹는다니 ㅋㅋ) 1. 밤마다 "이게 혹시 진통?!" 이라는 착각에 시달리고 있음.(밤마다 진통 어플 켜놓았다가 다시 잠들기를 반복) 자면서 배 뭉침 잦음 2. 어제부터 치골?쪽이 약간 통증 느껴짐. 어제는 왼쪽, 오늘은 오른쪽. 3. 생리할 때 느껴지는 허리 통증은 3주전부터 느껴졌는데 여전히 가끔 느껴짐. 4. 철분제 먹어도 쾌변을 자랑했는데 3주전부터 철분제만 먹으면 변비가... ㅠㅠ 철분제를 끊어도 쾌변은 힘듬 ㅠㅠ 5. 어제부터 계속 응x가 마려운 느낌에 화장실 들락날락 중... 그러나 지독한 냄새의 방귀만 나오는 현실 -_- 설마 이게 자연관장의 일환은 아니겠지;;; 6. 태동은 여전히 .. 2015. 7. 17.
[라면 요리] 특색있는 라면요리가 먹고 싶다면? 추천! 사골라면! [라면 요리] 특색있는 라면요리가 먹고 싶다면? 추천! 사골라면! 라면은 언제나 먹고 싶은 요리(?!)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_-a 때는 바야흐로... 라면은 먹고 싶으나 뭔가 건강도 챙겨야 할 것 같던 날... 냉동실에 고이 모셔둔 시어머니표 사골국을 꺼내어 라면을 끓여보았습니다.ㅋㅋ 사골라면 준비물 : 엄마(혹은 시어머니?)표 사골국, 라면(취향껏), 대파, 달걀 1. 냉동실에 얼려둔 사골을 해동시킨 후 냄비에 넣고 끓여줍니다. 집에서 끓인 사골국이라 밖에서 먹는 사골국처럼 하얗게 뽀얀색은 아니지만 그 누가 먹어도 깔끔하고 진한 국물맛이 최고지요 ㅎㅎ 2. 사골국이 끓으면 라면과 스프를 넣어줍니다. 3. 기다림의 시간ㅋ 4. 라면이 거의 익어갈 무렵 달걀과 파를 넣어주고 한번 확 끓기를 기다립니다.. 2015. 7. 17.
[광주여행 추천] 연남동엔 동진시장, 광주에는 대인시장 [광주여행 추천] 연남동엔 동진시장, 광주에는 대인시장 제 고향은 전남 광주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에게 "광주 여행지 추천 좀 해줘!"란 질문을 종종 듣는데요. 그럴 때마다.... 사실 말문이 막히더라구요-_- 광주 인근 담양, 장성, 순천 뭐 이런데는 가볼만한 데가 많은데 광주에는... 광주에서 살아서 그런지 딱히 추천할 관광지가 없는겁니다. 5.18공원 이런데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뿐이지 관광지로 추천하기도 좀 그렇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무등산은 제대로 등산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그런데!! 이번에 정말 누구에게든 추천하고 싶은 광주 여행지를 찾았습니다!! 바로 "대인시장 야시장"!!! 출산휴가를 받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동생한테 광주 대인시장에 야시장이 열린다는 소.. 2015.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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